항상 새로운 걸 하라

항상 새로운 걸 하라

“루마야, 항상 새로운 걸 해라.
남이 안 하는 걸 하는 게 좋은 거란다.”
아버지가 항상 저에게 해주신 말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고 싶어 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서
그 방법을 찾으려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미 충분히 검증된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선택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 이루마의《이루마의 작은 방》중에서 –

* 어떻게 항상 새로운 일만 할 수 있겠습니까.
늘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도전하라는 뜻이겠지요.
또, 어떻게 항상 남들이 가지 않은 길만 갈 수 있겠습니까.
남의 것이 아닌 ‘자기 시각’을 가지고 자기 길을 개척하라는
말이겠지요. 늘 새로운 자기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면
남들이 간 길에서도 내가 갈 길이 보이고
옛 길에서도 새 길이 보입니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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