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생각은 노력의 산물이다.

인간은 본래 바깥에서 원인을 찾고 싶어하는 존재다. 조금이라도 일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항상 그 이유를 바까ㅣㅌ에서 찾는다. 이를테면 머리가 좋지 않아서,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해서, 불황이라서, 사회의 불합리한 구조 때문에 같은 이유가 꼬리를 물고 의식의 저편에 떠올랐다가 사라지곤 한다.
  이런 본능을 극복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노려하지 않으면 환경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환경이 삶을 규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인생이란 이미 결정된 것이다.
  상황에 휘둘리면서 불평과 불만을 드러내지만 정작 상활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그저 처분대로 살아가게 되는 셈이다. 이들의  생은 불만, 분노, 가난, 실패라는 부정어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반면 자신이 상황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갖는 사람들에게 펼쳐지는 세계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상황을 만들어간다. 건강한 생각은 건강한 행동을 낳고, 그들의 인생은 행복, 성공, 건강, 도전 같은 긍정어들로 채워지게된다.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는 누구도 강요할 수 없는 문제다. 전적으로 나 자신의 선택과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노력에 의해 결정된다. 조그만 홈을 통해 흘러나오는 낙수가 견고한 바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품는 생각들은 마치 낙수처럼 우리 자신의 삶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살아갈수 밖에 없다.

– 출처 :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저자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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