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가도록 말하는 법

누군가를 만나고 나면 상큼한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가 그런 주인공이 있다면 멋진 일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있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주말에는 주로 뭐하세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상대를 비롯해 그의 가족에 관해 관심이 담긴 말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이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외향적인 관심을 일컬어 우리는 스몰토크(samll talk)
라고 한다. 세상에 빅토크(Big Talk) 마치 존재했던 마냥, 단어는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궁금하다. 여하튼 당신은 동료와 그들의 가족에 대해 물어야 한다.

최근 참석했던 세미나에서나는 파트너에게 토요일에는 주로 하세요?”
라고 물었다. 그는 세세하게 답을 했고 나는 그의 일들, 이를 테면 아들의 축구경기,
시어스에 공구 사러가기, 세탁물 찾기나 장보러가기 등과 같은 집안 그리고 야구경기
관람 등과 같은 일에 관심을 표현했다. 가령 나는 그가 공구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조언을 구했다. 그는 주위의 누군가가 아주 세세하게 관심을 표명한
것에 대해 아주 기뻐했고, 나는 그를 구워삶았다는 것을 알았다.”

2. 나는 당신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남에게 필요한 존재로 여겨지기를 원한다.
심지어 내성적인 사람도 그런 느낌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의견이
있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특히 당신이 정통해있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동료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물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다.
물론 좋은 의견이라고는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만큼 모욕적인 일도 없다.
나는 특히 고객들에게 그들의 전문 분야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프리미엄 휘발유를 넣어야 할까요?” 뭐가 다르죠?”
노트북 맘에 드세요? 저도 하나 살까요?”

나는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타고난 재능을 활용하라. 그리고 고객들에게서 배워라!”
게다가 그것은 호감 있게 보이는 데도 아주 좋은 방법이 된다.

3. 자신의 결점을 이야기하라
작은 약점을 뜻하는결점 굉장한 말이다.
내가 결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 이들도 자신의 결점에 관해 털어 놓기 때문이다.
때로 결점은 우리가 서로 친해지는 도움을 주기도 한다.
내가 약점을 드러내자 많은 사람이 놀라워했지만 덕분에 그들은 내게 마음을
열게 되었다. 약점이 부적합한 것일수록, 나는 사람들과 훨씬 친해질 있다.
내가 결점을 이야기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그렇게 깐깐하게 굴지 마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은 휠씬 나은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사람들로부터 많은 호감을 샀으며, 당신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믿는다.

4.매력적인 대인관계기술, 이야기 걸기
이야기하기는 아주 매력적인 대인관계 기술이다.
이야기를 통해 남과 친해질 있는 수많은 길을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에게는나를 친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보는 틀림없어.
어쨌든 기분 좋군, 맘에 들어 같은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5. 조금 자세히 알아두기
사람들은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에 관해 당신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한다.
모든 주제에 대해 조금만 알아두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대개 아주 피상적인
수준으로 알고 있는 전부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한다.
나는 소설, 비소설, 가리지 않고 읽지만, 특히 섹션의 요지처럼 다양한 주제를
조금 알아두기 위해 업계신문, 주말 연예보도지, 파이낸셜 신문, 취미 웹사이트 등도
즐겨본다.

6. 비위 맞추기 활용하라.
우선 상대방에게칭찬 말해놓고, 다음 느껴보라.
*
출처: 알렌 N. 와이어, <소통기술>, pp.183-198.

– 출처 : 공병호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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