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기, 이제 그만!

미루기, 이제 그만!

지금 안하고 내일로 미루고
다른 사람에게 미룰 때 말이 많다.
말이 많다는 것은 믿음이 없고 걱정이 많다는 것이다.
걱정이 많다는 것은 생각에 휘둘리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을 끊고 두려움을 넘는 길은 내가 지금 하는
것이다. 지금 하는 사람에게는 각종 구원이라는
선물이 보장된다. 미루는 사람에게 삶은 후회와
원망이라는 정확한 대가를 치른다.

– 장길섭의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중에서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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